다음 자리를 채워주세요.
만들고 싶은 것, 맡겼다가 잘 안 된 일, 지금 불편한 것. 무엇이든 한 문단이면 충분합니다.
포트폴리오
2005년부터 12년 동안 100개가 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그 사이트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거나 다시 만들어졌고, 회사에서 일한 10년 동안 만든 것은 회사의 것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여드릴 수 있는 건 많지 않습니다. 대신 지금부터 하나씩, 만든 과정까지 공개하며 채워 가겠습니다.
지나온 길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혼자 맡아 100개가 넘는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다시, 고객의 문제로.
파운딩 고객
포트폴리오는 결국 고객과 함께 채워집니다. 결과물과 과정을 사례로 공개하는 데 동의해 주시는 처음 5팀께는 Lite를 100만 원에 해드립니다.
Lite 100만 원정가 200만 원
만들고 싶은 것, 맡겼다가 잘 안 된 일, 지금 불편한 것. 무엇이든 한 문단이면 충분합니다.
대표가 직접 읽고 1영업일 안에 답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