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을
먼저 공개합니다.

만들어 본 사람은 일이 어디서 어긋나는지 압니다. 큰 서비스를 만들며 몸에 익힌 순서와 기준을, 계약 전에 모두 보여드립니다.

순서

문의에서 인계까지, 여섯 단계.

  1. 01

    문의

    지금 겪는 문제를 보내주세요. 대표가 직접 읽고 답장합니다. 맞지 않는 일이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더 맞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 02

    정의

    상담이나 짧은 통화로 문제를 정리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문서로 남깁니다.

  3. 03

    계약

    범위 문서를 기준으로 고정가와 일정을 정합니다. 범위가 바뀌면 바뀐 만큼만 다시 합의합니다.

  4. 04

    제작

    매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결과물을 보여드립니다. 진행 상황은 한곳에 모아 언제든 볼 수 있게 합니다.

  5. 05

    인계

    소스코드, 계정, 문서, 만든 과정까지 넘겨드립니다. 다른 개발자나 AI 도구로 바로 이어서 고칠 수 있게.

  6. 06

    이후

    운영과 개선이 필요하면 월 단위로 이어서 맡기실 수 있습니다. 인계 문서로 직접 하셔도 됩니다.

기준

지키는 여섯 가지.

대표가 직접 합니다
문의부터 납품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영업과 기획과 개발 사이에서 말이 새지 않습니다.
범위는 글로 정합니다
만들 것과 만들지 않을 것을 계약 전에 문서로 남깁니다. 바뀌면 바뀐 만큼만, 다시 글로 합의합니다.
고정가로 일합니다
투입 인원과 기간(M/M)이 아니라 결과물에 값을 매깁니다. 좋은 도구로 빨라진 만큼은 가격과 일정으로 돌려드립니다.
매주 보여드립니다
보고서 대신, 직접 눌러볼 수 있는 결과물을 매주 보여드립니다.
전부 고객 명의로
도메인, 서버, 소스코드, 각종 계정. 처음부터 고객 이름으로 만듭니다.
혼자서도 고칠 수 있게
문서와 함께 만든 과정(프롬프트·설정)까지 넘겨드립니다. 다음 수정 때문에 다시 저를 찾지 않아도 되도록.

체크리스트

어느 곳과 일하든,
이것만은 확인하세요.

온워드와 일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계약 전에 아래 질문에 분명하게 답하는 곳이라면 믿어도 좋습니다.

  1. 비슷한 서비스를 실제로 만들고, 출시한 뒤 운영까지 해 본 적이 있나요?
  2. 만들 것과 만들지 않을 것이 문서로 있나요?
  3. 실제로 만드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다시 하청을 주지는 않나요?
  4. 소스코드와 계정은 누구 명의로 만들어지나요?
  5. 중간 결과물은 얼마나 자주, 어떤 형태로 볼 수 있나요?
  6. 다른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문서가 남나요?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 맡겼다가 잘 안 된 일, 지금 불편한 것. 무엇이든 한 문단이면 충분합니다.

지금 겪는 문제 보내기

대표가 직접 읽고 1영업일 안에 답장합니다.